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에 관한 따끔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취업관련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우선 저는 30살 무경력 무스펙의 남자 쌩신입니다. 학교는 지거국을 나왔고, 전기쪽을 전공하여 학점은 2.7대입니다. 학점이 낮고, 무스펙인이유는 학교를 다니면서 방송 예술 계열쪽에 빠졌고, 학교를 졸업한다는 의의만둔채 촬영일을 계속 하면서 졸업하고 나서도 그쪽 현장 일만 3년째 하고 있어 관련경력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 복합적인 이유로 이 일을 그만두고, 취업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고민거리가 2개가 있습니다. 평소 일을 하면서도 바이브코딩이나 이런것에는 관심이 많아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보거나 소규모의 외주를 받거나 투잡도 열심히하면서 다녔었는데...그러다보니 직무적으로는 취업하게된다면 기획이나 기술영업쪽으로 가서 깨지고 배우면서 언젠간 제걸하고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당장에 필요한 스펙은 만들수있더라도 바꿀수없는 나이와 학점이라는 문제때문에 고민입니다. 처음에 중소를 가더라도 중견이나 대기업까지 이직이 가
2026.04.11
답변 6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현실적으로 가능합니다. 나이·학점보다 중요한 건 “지금부터의 방향성”입니다. 전기 전공을 살려 기술영업·설비·전기직으로 중소에서 시작→경력 쌓아 중견으로 이직하는 루트가 가장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코딩·프로젝트 경험을 포트폴리오로 정리해 차별화하세요. 즉, 빠른 취업+경력 기반 점프 전략이 핵심입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9%멘티님. 안녕하세요. 냉정하게 말씀드려 30대 무경력에 2점대 학점은 대기업 신입 지원 시 서류 통과가 매우 어려운 조건이지만, 촬영 현장에서 쌓은 3년의 실전 감각과 사이드 프로젝트 수행 능력은 훌륭한 돌파구가 될 수 있습니다. 기술영업이나 기획 직무는 학점보다 시장을 읽는 눈과 실행력을 중시하므로, 본인의 외주 경험과 투잡 성과를 단순한 '관심'이 아닌 '비즈니스적 성과'로 치환하여 증명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나이와 학점은 바꿀 수 없는 데이터이니 미련을 버리고, 당장 직무 관련 자격증을 확보함과 동시에 중소·중견기업에서 실무 커리어를 쌓아 '중고 신입'이나 '경력 이직'을 노리는 현실적인 사다리 전략을 취해야 합니다. 지금의 막연한 욕심을 구체적인 포트폴리오로 시각화하여 현장에서 구른 3년의 시간이 낭비가 아닌 전략적 자산이었음을 논리적으로 설득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멘멘토멘티스코미코코사원 ∙ 채택률 67%
지금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 건 방향을 하나로 정하는 것 같습니다. 글 보면 촬영, 코딩, 기획, 기술영업까지 다 열려는 있는데 이 상태로는 준비가 너무 분산돼서 결과 내기 힘들 것 같습니다. 기획이든 기술영업이든 하나만 정해서 그쪽을 몰아서 준비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나이랑 학점은 이미 바꿀 수 없는 부분이라 계속 고민해도 의미 없고, 그걸 덮을 수 있는 경험이나 결과물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그리고 촬영 3년 하신 것도 그냥 날린 시간이 아니라 현장 경험, 커뮤니케이션, 일정관리 같은 걸로 충분히 풀어낼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는 중소에서 시작해서 경력 쌓고 이직하는 루트가 가장 가능성 높다고 생각합니다. 첫 직무 선택을 최대한 신중하게 하시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강점, 선호도, 역량 등의 측면에서 본인에게 가장 부합하는 지원 직무를 보다 명확하게 선정해주신 이후 해당 직무 관련 인턴, 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추가해주시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인턴, 현장실습 등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강소기업에 취업하신 이후 최소 1~2년의 경력사항을 쌓으신 이후 강소기업->중견기업->대기업으로 단계별로 이직을 추진해주시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방안이라 판단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중소기업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되는 건 멘티분의 커리어면에서 좋지 않으며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하나의 수단이 될 수 있어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의 선택이 멘티분의 앞날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기기계직만더블유씨피코사원 ∙ 채택률 0%
…………………………………………………..
함께 읽은 질문
Q. lg전자 es 칠러 사업본부 평택, 창원 차이
안녕하십니까 lg전자 es사업본부 면접을 준비하고 싶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칠러 사업의 경우에는 창원, 평택 두 곳 다 부서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각 지역의 칠러 부서 성격을 좀 알고 싶습니다. 이쪽은 rnd 성격이다, 이쪽은 좀더 생산에 가깝다 같이 부서의 성격을 알려주시면 면접에 참고가 될 것 같아 부탁드립니다.
Q. 연구과제 발주기관명 질문
이력서에 학부연구생을 할 때 참여했던 연구과제 참여실적을 작성하는데 발주기관명을 적는 칸이 있습니다. 연구과제 증명서에 지원기관명이 한국연구재단으로 찍히는데 이를 발주기관명으로 적으면 될까요?? NTIS에 검색했을 때에는 과제관리기관-한국연구재단, 부처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렇게 뜹니다. 그리고 이미 발주기관을 한국연구재단으로 써서 제출한 게 있는데 합불에 어느정도 영향을 줄지도 궁금합니다.
Q. 이력서 정보 오기입
제가 이력서를 작성할 때 교수님 성함을 적는 칸이 있었는데, 예를 들어 성함이 김민재라면 "김민" 까지만 적어서 제출하는 실수를 저질러버렸습니다... 급하게 지원 직무를 변경하여 새로 제출하느라 확인을 꼼꼼하게 하지 못했던 저의 잘못인 거 너무 잘 알아서 나중에 이 부분이 크게 문제가 될까 봐 걱정이 많이 됩니다… 나중에 면접 때 읽어보신다면 다른 곳에는 정상적으로 쓰고 한 곳에만 실수를 해서 오타인거 무조건 아실 것 같고, 혹시 정보 오기입 문제로 절차상에 문제는 또 없을지 걱정되는데..이런 실수를 하시는 분들은 역시 없는 것 같아서 자괴감이 많이 듭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 분 있을까요.. 일단 서류합은 했는데 이후 과정에 문제가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